신라왕자로 서기 719년 당나라에 건너가 중국 구화산을 중국불교의 4대 성지로 개창한 김교각(金喬覺) 탄신 1천3백주년을 기념하는 '신라왕자 김교각'전이 20일부터 내년 2월28일까지 국립대구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다.
구화산 소장 불교 진품유물의 국외반출 전시는 이번이 처음으로 김교각 관련유물을 비롯한 1백여점의 불교 역사문물이 전시되고 있다. 특히 구화산 육신불전에 안치돼있는 현존 최고의 등신불인김교각의 등신불 개함과정을 최초로 공개, 이채를 띠고 있다.
문의 김교각전 추진위원회 대구사무국 743-7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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