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모스크바 차량폭발 테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옐친 집무실 거리 1명 사망"

[모스크바.벨파스트]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의 집무실이 있는 모스크바 거리에서 22일 차량 한대가 폭발, 운전자가 사망하고 지나가던 보행인 한명이 다쳤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보도했다.

이 통신은 익명을 요구한 한 경찰관의 말을 인용, 모스크바 서부 오센니가에서 발생한 이번 폭발이 옐친 대통령을 겨냥한 것은 아니었다고 말하면서 다른 어떠한 정치적 의도가 있었는지는 확실치 않다고 전했다.

사고 당시 옐친대통령은 집무실에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11월 5일 심장수술을 받고 현재 회복중으로 23일 크렘린에 복귀할 예정이다.앞서 인테르팍스 통신은 전날 대통령이 지금까지의 요양지를 떠나 크렘린 출퇴근이 가능한 모스크바 근교로 거처를 옮긴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