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철교작업 인부 둘 열차에 치여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 30일 오전 10시 30분쯤 봉화군 봉화읍 삼계리 영동선 내성천철교(길이 1백57m, 높이4.6m)에서 임시대피소 설치작업을 하던 김수운씨(27·영주시 문수면 월호리 1381)와 전승길씨(30·영주시 하망1동 산 8)가 강릉발 영주행 814호 비둘기열차(기관사 이길종·44)에 받혀 숨졌다.

경찰은 교측보도 신설작업을 하던 이들이 열차가 오는것을 미처 발견치 못해 변을 당한것으로 보고있으나 안전시설미비등 공사발주처와 시공업체의 과실여부도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