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심야 노숙차량 단속외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송] 최근 청송군청 소재지 관통도로변에 노숙차량이 대폭 늘어나면서 차량통행에 지장은 물론주민통행에도 큰 불편을 주고 있으나 당국은 뒷짐만 지고있다.

청송 전화국에서 청송축협간 소재지 관통도로와 군청앞에서 의료원간 도로변에는 매일 1백여대의각종 차량이 2차선 양쪽에 노숙을 하고있다.

낮에도 소재지 도로양쪽에 불법 주·정차차량으로 인해 주민생활등에 많은 불편을 주고있어도 당국은 단속을 외면하고있어 교통행정 사각지대라는 비난을 사고있다.

주민들은 수차례에 걸쳐 불법 주정차 차량을 단속해줄 것을 건의했으나 시정되지 않고 있다면서대책을 촉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