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7일자 28면 주간매일의 청소년광장논술지도가 전국 각 대학 논술문제를 상당부분 적중시켰다는 기사는 매일신문 독자로서 반가운 일이 아닐수 없다.
우리집 아이의 경우 중학생 이지만 주간매일의 청소년 광장을 꼭 읽도록 권유하는데 다소 어렵게느껴지더라도 문맥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가다듬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한다.이밖에 최근들어 독자란도 주 5일씩이나 실리고 있고 금요일 외국어란을 합하면 매일 1면씩 독자를 위해 할애하고 있어 독자의견을 수용하는것 같아 반갑다.
앞으로도 계속 독자를 배려하는 신문이 되어주길 바란다.
김종수(대구시 중구 대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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