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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주부등 도박 5명令狀 12명立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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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경찰서는 25일 주부와 공무원등이 낀 혼성도박단 17명을 적발, 김영민씨(38·영주시 순흥면지동리 382)등 5명에 대해 상습도박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배모씨(47·봉화군 봉화읍)등 12명을 단순도박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영장이 신청된 이들은 지난해 12월 초순 영주시 순흥면 지동리 시냇가식당에서 한판에 최고 1백만원까지 거는 속칭 아도사키도박을 80회가량 한것을 비롯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상습적으로 도박을 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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