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김현철씨 파문-청문회 출두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현철씨에게 불리한 보고를 올리는 인사는 가차없이 요직에서 물러났다는 보도는 진위여부를 떠나 국민을 분노케 한다. 대통령도 '수신제가' 없는 '평천하'는 한낮 사상누각임을 잊어서는안된다.

나라장래를 위해 뼈를 깎는 아픔이 있더라도 아들을 국회청문회에 보내 죄가 있으면 처벌받게 하는 것이 당연할 것이다. 하루빨리 한보사태와 더불어 현철씨 문제를 매듭지어 추락하는 경제살리기에 온 힘을 기울여야 할것이다.

김성열(대구시 서구 평리1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