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미 부도막아 주기로-채권 은행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미그룹의 주거래은행인 상업은행은 19일 법정관리를 신청한 삼미의 5개 계열사에 대한 긴급대출을 실시, 부도를 막아줄 방침이라고 밝혔다.

상업은행 관계자는 "삼미그룹이 주요 채권은행인 상업은행 및 제일은행과의 협의를 거쳐 법정관리를 신청했으며 30대 재벌그룹에 포함되는 삼미그룹이 부도가 날 경우 경제 전반에 미치는 악영향을 고려, 우선 자금지원을 통해 부도를 막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삼미그룹은 지난 96년 6월말현재 은행권에 대한 부채가 2천9백19억원으로 30대 계열기업군중에서 22번째로 은행 대출금이 많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