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미 부도막아 주기로-채권 은행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미그룹의 주거래은행인 상업은행은 19일 법정관리를 신청한 삼미의 5개 계열사에 대한 긴급대출을 실시, 부도를 막아줄 방침이라고 밝혔다.

상업은행 관계자는 "삼미그룹이 주요 채권은행인 상업은행 및 제일은행과의 협의를 거쳐 법정관리를 신청했으며 30대 재벌그룹에 포함되는 삼미그룹이 부도가 날 경우 경제 전반에 미치는 악영향을 고려, 우선 자금지원을 통해 부도를 막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삼미그룹은 지난 96년 6월말현재 은행권에 대한 부채가 2천9백19억원으로 30대 계열기업군중에서 22번째로 은행 대출금이 많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