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형사반장이 폭력휘둘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창원지검 특수부 이종주(李鍾株)검사는 26일 폭력배와 어울려 유흥가에서 폭력을 휘두른 창원경찰서 형사반장 안득기경사(44)와 폭력배 김태용씨(43) 등 2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안경사는 지난해 알게된 이모씨(35)가 지난 21일 창원시 중앙동 덕산그린피아 빌딩에 노래주점을 개업하자 폭력배 김씨와 함께 찾아가 "내가 중앙동 총담당인데 앞으로 잘 모셔라"고 위세를 부리다가 이씨가 말대꾸한다며 얼굴 등을 때리고 노래반주기를 부수는 등 폭력을휘두른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