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권후보 단일화 안될때-JP "단독출마" 비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자민련 김종필(金鍾泌)총재는 4일 "정권교체를 위해 야권후보단일화가 소망스럽지만 안될 경우국민회의도 각기 나설 것이고 자민련도 단독으로 대응해야한다"며 독자출마 가능성을 시사했다.김총재는 이날 기독교방송과의 생중계 인터뷰에서 "때가 되면 단일화 문제를 본격적으로 논의,결론내야 하고 이를 위해 마지막까지 노력하겠다"며 "나로서는 아직 명백한 의사표시를 하지 않고 있지만 당차원에서는 독자적으로 나서야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총재는 또 김현철(金賢哲)씨 처리문제에 대해 "검찰이 재수사를 하고 있지만 여전히 미온적"이라며 "철저히 파헤쳐 누구든지간에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처리해야한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국민회의 김대중(金大中)총재가 내각제 문제에 대해 침묵을 지킨 것과 관련, "처음 그문제를 제기했기 때문에 가타부타할 수 없었을 것"이라며 "그러나 오는 5월 전당대회에서 명백히하겠다는 얘기를 듣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