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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 종정 사퇴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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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원장 면담 사절" 송월주 총무원장의 종단운영에 대한 불신임의 표시로 사퇴의사를 표명했던 월하(月下) 불교조계종 종정이 사퇴의지를 계속 밝히고있어 불교계의 우려를 낳고있다.

월하종정은 지난 달 25일과 26일 양산 통도사를 찾은 송월주 총무원장을 만나주지 않은 것으로전해졌다. 또 지난 달 17일 원로회의 스님들이 반려한 사직서를 지난 달 24일 중앙종회 사무처에다시 접수토록했다.이에앞서 월하종정은 지난 달 10일 원로회의에 종정사직서를 제출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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