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향의 정기연주회 리허설장에서 낯선 청년들이 협연자인 재미 바이올리니스트 김모씨의2억원대 바이올린을 금가게 하는 사건이 발생.
11일 오전10시30분쯤 협연을 위해 김씨가 대기실에서 음을 조율하는 동안 두명의 청년이 침입,바이올린을 상하게 하고는 대기해둔 그랜저 승용차를 타고 급히 달아났다.
주변에서는 작곡가이며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김씨의 아버지에게 개인감정을 갖고있는 사람들로추정하고 있으며 김씨는 모대학교수의 도움으로 급히 바이올린을 빌려 이날 오후7시30분에 열린정기연주회를 무사히 끝마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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