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산종건 최종부도처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법정관리신청이 기각된 삼산종건(대표 김시문)이 최종 부도처리돼 지역 주택건설업계에 적지 않은 파장이 우려되고 있다.

14일 지역금융권에 따르면 삼산종건은 제일은행 범어동지점 4천2백만원,대동은행 신천동지점 3천8백만원등 4개은행에 돌아온 1억3천1백만원의 어음을 막지 못해 지난10일자로 최종 부도처리됐다.

삼산종건의 금융권 여신은 총 3백10억원에 이르고 있다.

삼산종건이 시공중인 아파트는 달성군 다사면 강창 삼산하이츠 3·4차 아파트 3백99세대로 현공정은 60%%에 머무르고 있다.

삼산종건의 부도에 따라 입주예정자 및 50여개 협력업체들의 연쇄적인 피해가 우려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