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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석탄박물관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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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인부 5명 다쳐"

[문경] 15일 오후8시50분쯤 문경시 가은읍 왕릉리 500 문경석탄박물관 공사장에서 10m 높이의 2층 타원형 건물 시멘트타설작업을 하던중 1백여평 가운데 25평 가량이 무너져작업을 하던 김영수씨(50.대구시 서구 평리3동 70의 12)등 인부 5명이 무너진 건물더미에 깔려 다쳤다.사고가 나자 현장에 있던 인부들과 주민등 20여명이 구조작업을 펴 부상자들을 문경제일병원으로옮겨 치료를 받게했다.

이날 사고는 오후늦게까지 작업을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건물 25평 가량이 하중을 견디지못하고무너져 내렸다.

문경석탄박물관은 50억여원을 들여 지난해1월 착공 오는 연말에 완공예정으로 공사를 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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