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자회의 시스템, 삼성코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삼성코닝이 종이없는 회의시스템을 구축해 현장부서까지 확대실시, 업무효율을 높이고 있다.전자회의시스템은 회의참석자들이 자신의 노트북을 이용, 회의장의 컴퓨터에 자료를 띄우면 액정프로젝터를 통해 대형화면에 비춰지면서 참석자들의 노트북 화면에도 띄워져 정보를 공유하도록하고 있다.

특히 각종 회의 자료는 사전에 참석자들에게 보내져 회의시간을 크게 단축한 것이 특징.전자회의 시스템으로 연간 1천5백만원의 사무용품 비용과 소요시간의 절감은 물론 업무개선 효과를 가져왔다고 분석했다.

〈구미·朴鍾國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