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구의 날..동성로서 환경축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대구 시내에서 다채로운 환경관련 행사가 일주일동안 계속된다. 대구YMCA(사무총장 전호영)는 대구시, 국제와이즈멘, 대구사랑운동시민회 등과 함께 동성로 거리,보행자 전용도로 등지에서 '쓰레기 반으로 줄이기, 리사이클링 축제'라는 제목으로 각종 행사를 연다.

대구 YMCA는 22일 오후 2시 YMCA강당에서 기념식을 갖고 '쓰레기 어떻게 줄일 것인가'란주제로 심포지엄을 열었다.

24일부터 동성로 일대에서 가구.가전제품 재활용시장을 열고 환경사진전 및 환경물품전시회, 잃어버린 고향 이미지를 넣은 재활용무대, 녹색설치전 등이 열린다.

25일에는 환경패션쇼, 쓰레기줄이기 녹색만민공동회, 자연과 생명의 노래마당, 동성로 환경가요제,강산에.명창 이명희 초청 환경콘서트 등이 대구백화점 주변에서 벌어진다. 문의 255-0218.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