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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의원이 뛴다-DJ 대구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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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펴고있는 국민회의 추미애(秋美愛·서울 광진을)의원이 또다시 대구를 찾아왔다.

추의원은 거의 1달에 1~2번꼴로 지역을 찾아와 강연, 여성계접촉등 활발한 행보를 하고 있다.추의원은 지역민을 만나면 꼭 '산격동 세탁소집 둘째 딸'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면서 지역에 대한애정을 표현한다.

그는 김대중(金大中)총재의 취약지인 영남권공략을 위해 내세운 특보단의 일원으로서 움직임에속도를 붙여가고 있다. 19일 하룻동안 경북대에서 예술대학생회 초청으로 강연을 가진데 이어 박찬석경북대총장면담, 오후의 기자회견, 경북여고40회 동기회등에 참석했다.

이날 여성의 전화 최정희대표, 대구여성회 김영순사무국장등 여성계인사들과도 만났다.추의원은 "이번 대선에서 여야간 정권교체를 이뤄야 우리의 민주주의가 제자리를 잡을수 있다는생각으로 열심히 뛰고 있다"고 한다. 조만간에 김민석, 김상우의원등 젊은 초선의원들과 함께 대구시내 호프집에서 젊은이와의 대화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朴炳宣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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