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동산 실명전환 626명 세무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명의신탁 부동산 실명전환 유예기간 중 명의신탁 부동산을 개인 명의로 실명전환한 사람 가운데실명전환 부동산의 가액이 10억 이상이거나 30세 미만으로 탈세 혐의가 짙은 6백26명에 대해 세무당국이 오는 5월1일부터 대대적인 정밀 세무조사에 착수한다.

국세청 김종상 재산세국장은 24일 "명의신탁 부동산 실명전환 유예기간(95년 7월1일-96년 6월30일)중 명의신탁 부동산을 실명전환한 6만5천9백76건에 대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실시해 온 전산분석을 최근 마무리지었다"며 "탈세 혐의가 짙은 사례에 대해 소명자료 제출 요구를 시작으로 세무조사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