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테크노파크 독자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 포항테크노파크가 경북도와 통산부의 사업지정에서 탈락하더라도 독자적으로 추진된다.15일 포항시청에서 포항테크노파크 개발계획 연구 용역를 보고한 포항공대 이전영교수는 올해 통산부가 지정키로 한 테크노파크 시범지역은 전국에서 2개소밖에 되지 않아 결정에 정치적 요소가가미될 우려가 높다고 지적하고 포항은 이번에 제외되더라도 독자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교수는 독자 추진 배경으로 통산부로부터 지정된다 하더라도 2년동안 지원금이 1백억원뿐이며탈락한다 하더라도 이 금액은 포항테크노파크 사업예산 3천억원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박기환포항시장은 영일만 신항과 3백만평의 배후공단이 성공을 거두기위해서는 포항테크노파크가 들어서 여기에서 첨단산업 기술이 개발되고 이것이 바로 신항 배후공단으로 이전되는 연계체계수립이 전제되어야 하는 만큼 2016년까지 3천억원을 투입해 개발키로한 당초 방침에는 변동이 없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