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축업자 병원퇴원 6천만원 인출 잠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부경찰서는 건축업을 하는 김모씨(35.경산시 옥산동)가 자신의 통장에 있던 6천만원을 인출한 뒤 갑자기 잠적했다는 가족들의 신고에 따라 수사에 나섰다.

김씨 가족들은 급성간염으로 모병원에 입원해 있던 김씨가 지난 4월14일 병원을 나가 외환은행, 대구은행 등지에서 자기앞 수표 6천여만원을 인출한뒤 지금까지 행방을 알수 없다며 경찰의수사를 요구했다.

경찰은 법원으로부터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은행 계좌를 추적하는 한편 김씨의 납치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