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정보기술 '사이버시티' 개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성교제도 이젠 사이버공간서"

이성을 만나 교제할 수 있는 사이버 공간이 마련된다.

현대정보기술은 자사 인터넷 온라인서비스인'사이버시티'내에 '사랑의 큐피드(http://cupid.shinbi-ro.com)'메뉴를 개설, 6월말부터 서비스하기로 했다.

이 서비스는 이성교제를 원하는 인터넷 이용자들이 3명씩 대화방에 모여 서로의 관심사에 대해채팅으로 대화를 나누면서 상대방 성격 등을 파악하게 된다. 참가자들은 동화상을 통해 상대방의사진과 음성을 보고 들은 후 파트너를 선택할 수 있다.

제3자인 구경꾼들도 미팅 대화방 안으로 들어와 교제상황을 지켜볼 수 있는 점이 이 서비스의 흥미 요소다.

사이버시티는 일단 파트너가 결정된 커플에게는 더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별도 비밀대화방을 개설해주고 기념품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자신의 목소리와 사진을 담은 음성, 영상파일을 인터넷 전자우편(주소 webmaster @ shinbiro.com)으로 보내고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