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금융시장 개방-미 강력요구 방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워싱턴] 미국은 한국을 포함한 주요 아시아 국가와 남미국가들에게 금융서비스시장 개방과 외국기업에 대한 차별 철폐를 강력히 요구할 방침이다.

캐나다의 경제전문지 파이낸셜 포스트는 6일 미국이 금년말까지 세계무역기구(WTO)의 금융시장개방협정을 마무리짓기 위해 7월14일까지 은행업과 증권업, 보험업 등 금융서비스업 전반에 걸친일괄타결안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어 미국이 금융서비스시장을 개방하도록 밀어붙일 대상국가는 아시아의 한국,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과 남미의 아르헨티나, 브라질, 칠레 등이라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