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형우고문 지갑 비서관이 분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한국당 최형우고문 부부의 주민등록증과 신용카드등이 비서관에 의해 분실되었다가 동사무소 주차장에서 발견돼 한때 소동. 지난14일 오전9시쯤 울산시 동구 남목2동사무소 주차장에서 우유배달을 하는 배모씨(45 가 최고문의 주민등록증과 신용카드등이 든 지갑을 주워 동사무소에신고. 동사무소의 조사결과 최고문의 주민등록증과 신용카드는 비서관인 ㅈ씨가 지난12일 모임에참석차 울산에 왔다가 지갑을 분실하는 바람에 현금 30만원과 함께 분실된 것으로 확인.(울산)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