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北 보궐선거 사전운동 공무원등 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북부경찰서는 17일 포항북 보궐선거를 앞두고 시청 공무원 1명과 민주노총 포항시협의회가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잡고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포항시청 공무원 김모씨(45.여)는 지난 11일 구미에서 열린 경북도여성대회에 참석한 포항시대표들에게 모정당 예비후보 부인의 저서 30여권을 배포했다는 것.

또 민주노총 포항시협의회는 지난달 26일 민노총사무실에서 모예비후보를 비방하는 기자회견을가진데 이어 지난 10일 자신들의 회보에 북구보선 적극 개입선언을 게재하는등 사전선거운동을했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