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돼지축사에 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천3백마리 타 죽어"

22일 오전 10시30분쯤 영주시 장수면 반구2리 손경달씨(47) 소유 돈사에 전기합선으로 보이는 화재가 발생, 돈사2개동 3백50평이 전소되고, 돼지 1천3백여마리가 타죽어 9천2백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이날 불이 나자 소방차 6대와 소방관등 40여명이 출동, 진화작업을 펴 한시간만에 불길을 잡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