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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축사에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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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3백마리 타 죽어"

22일 오전 10시30분쯤 영주시 장수면 반구2리 손경달씨(47) 소유 돈사에 전기합선으로 보이는 화재가 발생, 돈사2개동 3백50평이 전소되고, 돼지 1천3백여마리가 타죽어 9천2백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이날 불이 나자 소방차 6대와 소방관등 40여명이 출동, 진화작업을 펴 한시간만에 불길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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