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돼지축사에 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천3백마리 타 죽어"

22일 오전 10시30분쯤 영주시 장수면 반구2리 손경달씨(47) 소유 돈사에 전기합선으로 보이는 화재가 발생, 돈사2개동 3백50평이 전소되고, 돼지 1천3백여마리가 타죽어 9천2백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이날 불이 나자 소방차 6대와 소방관등 40여명이 출동, 진화작업을 펴 한시간만에 불길을 잡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