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음식점 찌꺼기 남지않는 자장면 개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음식쓰레기 90%%절감"

내달 1일부터 실시되는 새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30평이상 식당들이 음식쓰레기 감량비상이 걸린가운데 한 중국음식점이 찌꺼기가 남지않는 자장면을 개발, 음식쓰레기를 10분의 1로 줄이는데성공해 화제.

경산시 중방동 중국음식점 경중원(주인 김종암·40)에서는 파·당근·감자등 야채를 굵게 칼질않고 실같이 길게 썰어 손님이 야채 찌꺼기를 남기지 않게 하는 일명 즉석자장을 사용, 종전 손님들이 먹고남긴 자장면찌꺼기를 하루 40~50㎏에서 4~5㎏으로 엄청나게 줄였다는 것.김씨는 "이렇게 해서 즉석조리하므로 맛도 더 좋아 덜 남기게 된다"면서 자신의 노하우를 음식쓰레기 줄이기운동에 동참하는 뜻에서 동업자들이 문의해 오면 언제라도 성의있게 알려주겠다고 약속.

〈경산·崔奉國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