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가야산 골프장 계획에 대한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해인사 입구 동아컨트리클럽(일명 늘밤골프장) 건설 반대를 위해 지난 30일 오전11시부터 합천군 가야면 버스정류장에서주민·환경단체·스님등 3백여명이 모여 궐기대회와 가두행진을 벌였다.
동아컨트리클럽은 지난달 10일 서울의 (주)삼창개발(공동대표 공상표·공상철)이 합천군 가야면야천리 일대 야산 27만여평에 사업비 2백여억원으로 27홀(연습용 9홀, 회원용 18홀)을 갖춘 골프장건설 계획서를 합천군에 접수, 군에서는 적극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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