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98프랑스월드컵 북·중미 최종예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본선 '턱걸이'"

[산 살바도르(엘 살바도르)] 미국이 98프랑스월드컵축구 북.중미지역 최종예선에서 3위를 지켰다.미국은 29일(현지시간) 산 살바도르의 쿠스카틀란경기장에서 벌어진 북.중미지역 최종예선 더블리그 5차전에서 로이 래시터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1대1로 비겼다.

이로써 미국은 1승3무1패(승점 6점)로 멕시코, 코스타리카에 이어 3위를 지켰고 엘 살바도르는 1승2무2패로 4위를 마크했다.

공격보다 수비에 치중, 전반을 0대0으로 마친 미국은 후반 6분 존 하크스의 패스를 받은 래시터가 골을 성공시켜 앞섰다.

미국은 그러나 10분 뒤 엘 살바도르의 스트라이커 라울 디아스 아르케에 동점골을 허용했다.북.중미지역에서는 최종예선 3위팀까지 월드컵 본선에 출전하게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