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문경경찰서는 3일 김모씨(32·문경시 점촌동)에 대해 감금치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최모씨(32·문경시 점촌동)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김씨 등 2명은 2일0시30분쯤 문경시 흥덕동 ㅎ다방에 종업원으로 일하는 가출여고생 허모(15·대구 모여상 1년) 조모양(15·〃) 등 2명을 티켓명목으로 최씨 차량에 태워 문경읍 방면으로 달려가는 바람에 허양이 차에서 뛰어내려 중상을 입게 한 혐의다.
경찰은 가출여고생 3명을 고용한 ㅎ다방의 미성년자 고용 및 티켓영업행위 등 불법행위에 대해입건, 조사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