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캄보디아 제2의 킬링필드 우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총리 노로돔 라나리드와 제2총리 훈센의 지지세력으로 양분된 캄보디아 사태가 악화되고있는가운데 6일 훈센 지지세력들이 무력으로 라나리드 총리관저를 장악했다고 주장, 새로운 국면을맞고있다. 특히 왕당파인 제1총리는 크메르 루즈지도자 키우삼판과 평화회담을 가진것으로 알려졌고 노로돔 시아누크 국왕의 중재제안이 있었으나 캄보디아 사태는 '평화'보다는 '내전'쪽으로치닫는 양상이다.

권력싸움으로 제2의 킬링필드가 발생하지 않을지 국제사회가 우려하고있는 가운데 라나리드측의반격이 예상돼 시민들은 속속 프놈펜을 떠나고있다.

〈尹柱台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