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과 6일 전국에 많은 비를 뿌렸던 장마전선은 7일 남해상까지 내려갔으나 8일 오후부터 다시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8일 이후는 주말까지 비가 계속될 전망이어서 비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주말과 휴일 이틀동안 대구.경북지역에는 호우주의보와 호우경보가 연이어 발표되면서 대부분의지역에서 1백㎜가 넘는 폭우가 내렸다. 강우량을 보면 △안동 162.2㎜ △구미 157.5㎜ △의성154.5㎜ △문경 134.5㎜ △울진 120.7㎜ △대구 93.7㎜ △포항 70.6㎜를 기록해 경북 중.북부지방을중심으로 비의 양이 많았다.
대구기상대는 "8일 내릴 강우량은 10~40㎜ 정도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