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의주등 내륙전역 불볕더위 계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북한에서도 최근 이상 고온현상으로 인해 신의주의 낮 최고기온이37℃를 기록하는 등 북부 내륙지역 전역에 걸쳐 불볕더위가 지속되고 있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북한 중앙방송은 5일 지난달 중순부터 말까지 북한전역에서 기록적인 불볕더위가 내리쬐였으며 "이같은 이상 고온현상은 앞으로도 계속 나타날 것으로 예견된다"면서 지난달14일부터 19일까지는 서해안과 북부 내륙지역에서, 6월24일부터 28일까지는 전역에서 낮 최고기온이 30∼35℃까지 올라갔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