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도 최근 이상 고온현상으로 인해 신의주의 낮 최고기온이37℃를 기록하는 등 북부 내륙지역 전역에 걸쳐 불볕더위가 지속되고 있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북한 중앙방송은 5일 지난달 중순부터 말까지 북한전역에서 기록적인 불볕더위가 내리쬐였으며 "이같은 이상 고온현상은 앞으로도 계속 나타날 것으로 예견된다"면서 지난달14일부터 19일까지는 서해안과 북부 내륙지역에서, 6월24일부터 28일까지는 전역에서 낮 최고기온이 30∼35℃까지 올라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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