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외 차입 여건 악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아여파...채권수익률 0.1%% 상승"

기아그룹이 부도방지협약 대상기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국내 금융시장은 물론 해외 금융시장에서도 차입여건이 악화되는 등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

16일 재정경제원과 금융계에 따르면 이날 국내 기업들이 발행한 변동금리부채권(FRN) 등 해외채권 수익률이 평균 0.02-0.10%%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채권시장 규모가 비교적 적은 홍콩에서 0.08-0.10%%포인트 올랐으며 런던과 뉴욕시장에서는 0.02-0.03%%포인트로 상승폭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기아가 해외에서 발행한 CB(전환사채)의 거래가격은 뉴욕증시에서 발행가의 55%% 수준으로폭락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