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한전이 농사용 전력에 요금차등제를 적용, 영농생산성을 악화시킨다는 지적을 받고있다.한전 상주지점에 따르면 농사용전기는 갑류(기본요금 3백30원.1㎾당 19원40전), 을류(기본요금 8백70원.1㎾당 24원80전), 병류(기본요금1천10원.1㎾당 34원40전)로 구분, 요금이 싼 갑류는 한해대책용 관정사용에만 적용할 뿐 농민들이 주로 사용하는 농산물 건조기와 개량곳간 사용전기는 병류를 적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농민들은 영농생산성 향상을 위해 농사용 전기는 모두 갑류로 분류해줄 것을 진정하고 있다.
〈朴東植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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