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경기도 안양시 박달우회 고가교 교각에 균열이 생겨 차량통행이 전면 통제돼 극심한교통체증을 빚었다는 뉴스를 접하고 충격을 받았다.
성수대교 붕괴의 악몽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이런 사고가 나다니, 성수대교 사건때 건설관계자와정부는 이런 부실공사가 다시는 없을 것이라고 국민에게 약속했는데 어떻게 이런일이 또 일어났는지 모르겠다.
건설현장마다 걸린 견실시공은 세계화의 초석 이라는 문구가 공염불에 그친 느낌이다. 다리하나제대로 공사하지 못하는 나라가 어떻게 선진국 진입을 꿈꿀수 있겠는가.
재발방지를 다짐해온 정부는 특단의 조치를 취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다.
최점순(대구시 수성구 시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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