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신 발굴 곧 완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주초 유해 송환"

대한항공기 추락사고 사망자 시신의 한국송환이 다음주 초께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주괌총영사관 관계자는 8일 "미군 화상전담 요원 12명과 검시관 등 60명이 발굴된 시신의 신원확인 작업을 오늘 시작했다"며 "앞으로 2~3일후면 이 작업이 완료될것"이라고 말했다.이 관계자는 "따라서 우리 정부측이 괌정부와 시신 송환에 관해 합의할 것으로 보이는 다음주 초께 한국으로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 "심하게 불에 타 신원확인이 어려운 일부 시신은 송환이 늦춰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신 및 유해발굴 작업을 직접 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우리 정부의 공식요청에 대해 미국측은 사고현장이 군작전상 출입통제 지역이라며 난색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