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원-멸치회 먹은 선원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남해안에서 조업중이던 40대 선원이 멸치회를 먹고 숨져 경찰이 정밀조사에 나섰다.12일 진해경찰서에 따르면 멸치잡이 선원인 이상규씨(49·진해시 안곡동)는 지난 11일 조업중 멸치회를 먹은후 비브리오패혈증 증세를 일으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