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서지 새마을 이동문고 인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안동, 영주 등 북부지역 피서지에서 여름 휴가동안 문을 열고 있는 새마을 이동문고가 피서객들로부터 인기다.

안동농협(조합장 권기수)과 새마을문고 안동시지부는 지난 주말까지 안동시 풍천면 하회마을 만송정 소나무숲에서 피서지 이동문고를 열고 피서객들에게 책을 무료대여했다.

새마을문고 영주시지부도 단산면 부녀회원들과 함께 지난달부터 소백산 국립공원내 단산면 좌석계곡에서 여름 피서지 새마을문고를 열고 있는 등 피서지 독서가 호응을 얻고 있다.피서객들이 나무그늘에서 간편하게 읽을 수 있는 문학, 교양도서 등 단행본 위주의 책을 준비한새마을 문고 관계자들은 "예상 외로 피서지에 독서 인구가 많았다"고 말했다.〈영주.안동宋回善.權東純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