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기 지원자금 개선돼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가 불경기로 경영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지원하는 특별운전자금이 담보 여력이 없는업체에게는 그림의 떡이다.

도는 시군을 통해 7일부터 14일까지 1개 업체당 2억원 한도로 의성16억 군위 13억 구미62억 김천42억등 전체 6백억원의 특별운전자금 융자 신청을 받고있다.

이번 융자는 1년거치 2년 분활상환으로 경북도가 1년간 5%%의 이자를 보전해 주는등 대구 대동제일 상업 조흥 농협등 9개 은행을 통해 지원 계획이다.

그러나 의성 군위지역 농공단지에는 성장 잠재력이 있는 섬유 기계 생활용구생산등 유망 중소업체들이 있으나 대부분 담보 능력이 없어 운전자금을 전혀 이용하지 못하는 형편이다.이들 업체들은 "특별운전자금 지원은 중소기업을 살린다는 취지에 맞도록 사업의 장래성 기업대표의 성실성등을 검토해 신용지원이 확대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張永華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