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고가 충암고를 11대6으로 물리치고 제27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16강에 올랐다.13일 동대문구장에서 계속된 대회 6일째 전남의 진흥고는 제물포고와의 2회전에서 홈런2발을 포함해 장단 11안타를 몰아쳐 11대2로 7회 콜드게임승을 거뒀다.
또 김연수와 강의석이 6안타 2실점으로 이어던진 한서고는 포철공고를 7대2로 제압, 16강에 진출했다.
▲2회전
포철공고 000002000|2
한 서 고 00130012×|7
제물포고 0010100|2
진흥고0011000×|11
(7회콜드게임)
경 북 고 300002051|11
충 암 고 001102002|6
전 주 고 010000020|3
장 충 고 0000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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