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회인 야구대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명인학원, 레드엔츠 잡고 선두 고수"

명인학원이 최하위 레드엔츠를 잡고 1부리그 선두자리를 굳게 지켰다.

명인학원은 17일 대구 경북고에서 벌어진 레드엔츠와의 경기에서 선발 박종범의 완봉역투와 활발한 타선지원에 힘입어 7대0으로 크게 이겼다.

2부리그에선 바이킹스가 최병국의 연타석 홈런 포함 4개의 홈런포를 앞세워 허리케인을 22대5로대파, 12승으로 선두를 질주했고 3부리그 공중전화는 대구은행B를 8대6으로 제쳐 8패끝에 첫 승을 기록했다.

〈1부리그〉

명인학원 7-0 레드엔츠

(6승2무1패) (1무7패)

일성기획 6-2 프렌즈

(6승1무2패) (4승2무4패)

〈2부리그〉

버팔로 13-7 사우루스

(9승3무3패) (5승1무5패)

레이더스 7-0 아파치

(7승2무1패) (1승2무9패)

다이나믹스 6-11 레이더스

(9승4패) (8승2무1패)

스핑크스 5-7 아파치

(5승1무5패) (2승2무9패)

허리케인 5-22 바이킹스

(4승2무4패) (12승1무1패)

영광불스 14-4 반세기

(6승2무3패) (10패)

다이아몬드 12-7 영웅

(5승8패) (1승12패)

한국통신 12-11 해머스

(7승1무2패) (7승1무6패)

파워히트 5-3 아파치

(6승1무7패) (1승2무8패)

〈3부리그〉

공중전화 8-6 대구은행B

(1승8패) (4승6패)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