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EDO 내달 뉴욕총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수로 추진계획 논의"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는 다음달 24일부터 26일까지 뉴욕에서 40여개국 대표들이 참석한가운데 총회를 열고 경수로사업평가 및 착공이후 사업추진계획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장선섭경수로기획단장은 20일 경수로착공식에 참석한 후 귀환길에 한나라호 선상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 총회에는 유럽연합(EU)이 처음으로 집행이사국 자격을 갖고 회의에 참석하게 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