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병원서 신생아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9일 새벽 5시30분쯤 대구시 대명동 영남대의료원 신생아보호실에서 임모씨(25·대구시 달서구두류동)의 생후 이틀된 여아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영남대의료원 소아과 전문의 이경운씨는 "숨진 여아가 선천적인 심장(좌심실) 기형으로 태어났기때문에 숨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산모와 가족들은 "27일 태어나 이틀 동안 멀쩡하던 아기가 갑자기 숨진 것은 의료진의 과실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경찰은 숨진 여아를 부검해 정확한 사인을 밝혀낼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