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실내 분위기 연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말린 꽃·곡식장식 '액센트'"

아름다운 추억에 향기를 더한다면 얼마나 멋질까.

여름날의 추억이 담긴 말린 꽃이나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곡식으로 만든 장식 소품으로 가을 실내를 아름답게 꾸며보자.

평범한 디자인의 소포용 포장지로 만든 상자에 화관을 씌웠다. 비수기여서 한창 싼 장미나 조화 등을 접착제로 상자 위뚜껑에 붙이면 놀랍도록 예쁜 모습으로 바뀌게 된다.아이들이 쓰던 낡은 유아용 의자를 사포로 문지른 후, 아크릴 스프레이로 페인팅을 하고, 인조장미를 의자 곳곳에 붙여서 재미있는 장식품으로 변모시켰다. 주방에 선반을 매달고, 아기자기한모양의 곡식 액자를 만들어도 이색적인 계절감각을 느낄 수 있다. 호박씨 팥 옥수수 알갱이 등곡식들을 액자틀에 접착제로 붙이는데 수수를 뿌리고 가장자리에 호박씨를 둘리거나 팥과 옥수수알갱이로 입체적인 곡식 액자를 만들어도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