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베트남 신임국가주석에 루옹 전부총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노이AFP연합] 트란 둑 루옹 전베트남 부총리(60)가 24일 베트남 국회 투표를 통해 신임 국가주석으로 선출됐다.

퇴임한 레 둑 안의 뒤를 이어 베트남을 이끌게 될 신임 트란 둑 루옹 주석은 이날 단독 출마해주석직에 선출됐다고 국회사무소측이 밝혔다.

신임 트란 둑 루옹 주석의 임기는 5년이다.

신임 국가주석으로 선출된 트란 둑 루옹 전베트남 부총리는 부패가 만연한 베트남에서 '미스터클린'이라 불릴 정도로 청렴한 인물.

그동안 도안 후에 국방장관, 구엔 만 캄 외무장관 등이 유력한 국가주석 후보로 거론됐으나 막판에 실질적 결정기구인 당 중앙위원회에서 루옹이 선출된 것은 당내 각 계파간의 타협의 산물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