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훈할머니 국적회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 캄보디아에서 한평생을 살아온 '훈'할머니이남이(李男伊·72)씨가 광복이후 50여년만에 잃어 버렸던 대한민국 국적을 되찾게 됐다.

김종구(金鍾求) 법무부장관은 6일 지난달 국적회복 허가를 신청한 '훈' 할머니 이씨에게 국적 회복 허가증서를 수여하고 태극기와 한복지 1감을 선물했다.

이에따라 '훈'할머니는 오는 12월 대통령선거 투표권을 비롯,이날부터 헌법에 보장된 모든 국민의권리를 행사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앞으로 6개월 이내 캄보디아 국적포기절차를 거치지 않으면 국적회복효력이 상실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