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단주변 토양오염 최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온산공단"

[울산] 울산·온산공단 주변 일대가 기름유출로 인한 토양오염이 전국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나타났다.

환경부가 지난해 토양환경보전법 시행후 처음으로 실시한 울산·온산공단내 1백50개 대상업체를대상으로 토양오염을 측정한 결과 9개업체가 기준치를 훨씬 초과해 위험수위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온산공단내 쌍용정유 1공장과 정일에너지는 토양오염우려기준(80)보다 무려 2~5배가 높은 1백67과 3백51로 토양오염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는등 공단주변에 대한 토양오염 개선책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李京勳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