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동해안 비법정 소규모 어항이 오는 2002년까지 기반시설을 완료하는 등 말끔히 정비된다.내무부가 15일 포항등 경북 동해안 4개 시군에 내려보낸 비법정 어항 개발계획에 따르면 내년부터 2002년까지 5년동안 1백13억원을 투입, 선착장 설치와 방파제 물양장 호안시설들을 갖춘다는것이다.
시군별 투자대상 비법정어항은 포항이 장기면 신창2리·송라면 화진리등 13곳이며, 울진은 망양을 포함 8곳, 영덕 7곳, 경주 4곳등 모두 32곳이다.
〈崔潤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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