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구미공단업체들의 지난 9월중 생산과 수출은 작년 동기에 비해 각각 35.6%%, 20.7%%가증가하는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나 내수경기의 침체에다 출혈수출로 기업은 여전히 어려움을겪고 있다.
한국 산업단지 공단 중부지역본부에 따르면 3백49개 가동업체들의 9월중 수출실적은 전자부분 7억9천6백53만달러, 섬유및 기타부문 3억5천1백82만8천달러 등 11억4천8백35만8천달러로 지난해동기대비 20.7%% 증가했다.
또 생산실적은 1조7천6백3억원으로 35.6%%가 증가했다.
업종별 경기는 전자부문에선 구미공단의 주종 수출품인 TV, VCR등은 수출선의 불안정, 경쟁력약화등으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으며 90년이후 해외현지 생산의 확대로 중소부품업체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