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남산 휴식년제 논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주 남산의 '휴식년제 실시'를 둘러싸고 행정당국과 시민단체간에 마찰이 일고있다.경주시의회 김성수의원을 비롯 남산보호단체는 문화유적지인 남산을 보호하기 위해 휴식년제를실시, 산불과 등산객들로부터 훼손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 단체는 남산이 지난번 대형산불로 피해가 막심한 데다 등산객들에 의해 몸살을 앓고 있어휴식년제 실시를 요구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이원식경주시장은 "남산은 산불방지 기간에 일시적 등산로 폐쇄는 시행하고 있으나 사방이 농경지로 둘러싸여 있는 등 전면 출입통제가 곤란해 휴식년제 실시는 어렵다"고 밝혔다.〈朴埈賢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